[팀 컨셉] 더블배틀 팀. 작성자가 다수 사용해온 메가마폭시를 축으로, 날씨 쟁탈전·트릭룸·2메가 구축처럼 판단 부담이 큰 요소를 의도적으로 피하며 조립했다. 메가마폭시는 에이스가 아니라 뒤에 있는 일반 개체를 통과시키는 '깎기+컨트롤' 역할로 재정의했다. 최종 345위(R2210), 최종일 이틀 전 4위(최고 R2355)까지 올랐었다. [핵심 포켓몬 포인트] - 메가마폭시: 내구 위주 조정, 성격 양기 한카리아스의 스톤샤워를 더블 대미지 기준 확정 3발 버팀, S는 130족 상회 라인. - 대도각참(검은안경): A 풀투자로 기습 화력 극대화, 트릭룸 하에서도 조심 님피아를 상회하도록 S에 소량 투자. 검무를 쌓으면 대부분을 기습으로 처리 가능해 마폭시가 만든 기점을 물려받는 궁합이 강점. - 님피아(자뭉열매): 내구·화력 위주로 최대한 오래 필드에 남도록 조정, 양기 포푸니크의 페이탈크로를 확정 내구. 원래는 전광석화를 채용했으나 캥카+키키링, 클레스퍼트라+스코빌런+브리두라스에 약해 최종일 1주 전 울부짖기로 교체한 뒤 트릭룸 대응이 크게 안정됐다. - 한카리아스(구애스카프): H는 고집 한카리아스의 드래곤클로를 확정 내구, S는 최速 스카프 비비용 상회. - 삼삼드래(기합의띠, 특성 부유): 팀의 핵심 발견. 순풍을 되돌려주는 역할이 결정적이었고, 최근 100족·102족 최速 채용이 줄어 리자몽Y·한카리아스·메가망나뇽보다 먼저 움직이는 경우가 많았다. 내구 여유가 없어 CS 풀투자. - 포푸니크: 102족을 확실히 상회하도록 고집 성격 채용, 양기 페이탈크로를 확정 견디는 페어리 상대를 원턴에 처리. [기본 선출과 운영] 상대에게 스피드 조작 수단이 없을 때 기본 선발은 마폭시+한카리아스, 후발 님피아+대도각참. 리자몽+플라엣테 계열, 우천팀(야미라미+브리두라스), 거북왕 계열, 트릭룸 계열 등 상대 유형별로 선발·후발 조합을 세분화했다. [주의할 상대] 메가프테라가 급증한 환경이 역풍이었고, 메가프테라+님피아+대쓰여너 조합에는 자신이 없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