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컨셉] 7세대에서 즐기던 "번치코로 쌓고 갸라도스로 배턴" 전술을 새 환경에서 다시 축으로 잡은 바샤바톤 구축. 가속 번치코가 공격·스피드를 올려 메가 갸라도스로 배턴, 전체 스윕을 노린다. 전기 일관을 끊고 메가리자몽 X·Y 양쪽에 강한 한카리아스, 오로라베일로 자리를 까는 알로라 나인테일, 상성 받이 겸 마비·화상을 뿌리는 워시로토무, 무크호크·엘풍 대책으로 타부자고를 더했다. [핵심 포켓몬 포인트] 번치코(자뭉열매, 가속): 플레어드라이브/방어/칼춤/배턴터치. 축. 능력 상승을 넘겨줄 뿐 아니라 갸라도스가 버거워하는 마스카나·메가미미로프에 강하다. 이 둘 대비 HB에 두껍게 투자. 메가 갸라도스(갸라도스나이트, 위협→틀깨기, 고집): 폭포오르기/지진/얼음엄니/용의춤. 이 팀 유일한 메가이자 주 배턴처. 고집 채용으로 +2 폭포오르기가 HB 특화 하마돈을 돌파한다. 한카리아스(기합의띠, 고집): 지진/비늘사격/스텔스록/칼춤. 메가리자 X·Y 양쪽에 강한 필수 견제 축. 알로라 나인테일(빛의점토, 눈퍼뜨리기, 겁쟁이): 눈보라/프리즈드라이/오로라베일/앙코르. 상대 HB 한카리아스·누리레느가 버거워 벽으로 대응. 워시로토무(먹다남은음식, 부유, 대담): 10만볼트/하이드로펌프/전자기파/도깨비불. 메타그로스·마폭시·개굴닌자·누리레느·하마돈 대책. 상황에 따라 마비·화상을 나눠 걸어 뒷포켓몬 스윕을 보조. 타부자고(수까열매, 황금몸체, 대담): 섀도볼/골드러시/나쁜음모/자기재생. 무크호크·엘풍 대책이자 잠재우기형 받이에 강하다. 주 선출은 한카리아스+번치코+갸라도스. 번치코 미러·가디안·강철날개 드래펄트가 특히 까다로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