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컨셉] 개체별 소감 위주로 짧게 정리된 글로, 특수 어태커를 처리한 뒤 물리 어태커까지 몰아넣는 메가야도란과 받이 구성 상대에게 특히 강한 메타몽이 팀의 중심 역할을 한다고 서술하고 있다. [핵심 포켓몬 포인트] 메가야도란: 메가 진화 전후 특성을 모두 마음에 들어했고, 특수 어태커를 쓰러뜨린 뒤 물리 어태커를 가두어 몰아넣는 운용을 즐겼다고 서술. 철벽을 트릭룸과 함께 쓴 적도 있다. 메가드래캄: 맘복치와 비슷한 움직임을 선호한다는 짧은 감상만 남아 있어 구체적인 기술 구성이나 조정 의도는 확인되지 않는다. 블래키: 삼삼드래 계열 상대에 강한 점이 좋았다고 평가했고, 자신의 대타출동+도발 조합이 상대를 사실상 항복시키는 수준이었다고 서술. 핫삼: 대도각참이나 따라큐가 낀 무거운 상대를 견제하기 위해 채용했지만 실전에서 선출 빈도는 낮았다. 킬라플로르: 공격 요원이면서 덤으로 독압정을 뿌릴 수 있는 점을 장점으로 꼽았다. 상대에 마폭시가 있으면 상대가 선발로 내는 경우가 많아, 파워젬으로 깎은 뒤 물러나 메타몽으로 복사하는 움직임이 강력했다. 메타몽: 이번 팀의 MVP로 꼽혔다. 받이 위주 구성 상대에는 메타몽 없이 상대하기 힘들다고 느낄 정도로 활약했다는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