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컨셉] 싱글배틀 호연 지방 통일 팀. 좋아하는 호연 포켓몬을 모으다 번치코·대짱이가 정해지고 김에 나무킹까지 추가해 완성했다. 시즌 M-3 최종 543위(R2331), 6월 먼슬리 챌린지06 최종 85위를 기록했다. [핵심 포켓몬 포인트] 나무킹: 채용률은 낮지만 한카리아스·하마돈·물 타입(누리레느 등)에 타입 일치로 급소를 찌르고, 강철 타입에는 대지의힘으로 대응. 초반에 준비했던 기술 대신 암석봉인으로 교체(실전에서 쓸 일이 없어서). 공격은 높지 않아 리자몽 원킬은 못 하지만 대짱이의 스텔스록과 조합해 유리하게 풀었고, 스피드가 높아 스카프 이다이토를 선제할 수 있었다. 번치코: 특성 가속으로 화력이 오르는 고화력 어태커. 검의춤 대신 인파이트를 채용해 격투 기술을 확보. 스톤에지는 읽히지 않아 교체 타점으로 유효. 생명의구슬은 강력하지만 플레어드라이브·인파이트의 반동과 능력 하락이 원래 약한 내구를 더 깎는 점에 주의. 대짱이: 흔한 스텔스록/하품/울부짖기형 대신 어태커 지향으로 육성. 하품과 스텔스록을 함께 채용해 상황에 따라 공격과 보조를 전환. 도구는 린드열매로 메가리자몽Y·메가라이츄Y를 견제(리자몽엔 하품, 라이츄엔 지진으로 대응). 깜까미: 짓궂은마음 물리受け. 도깨비불·이카사마·자기재생에 더해 검의춤 등 능력 상승기를 무력화하는 앙코르 채용. 도구는 오뭉열매(HP 관리 우선, 메가 스톤과 고민 끝에 선택). 밀로틱: 선출률이 가장 높은 팀의 중심. 열탕/헤롱헤롱바디로 물리, 미러코트로 특수를 상대하고 흑안개로 능력 상승·배턴터치 대응. 독압정에 약해 킬라플로르 상대엔 거의 항상 선발로 낸다. 메타그로스: 코멧펀치로 흔치 않은 강철 타점을 확보, 리플렉터 등 벽도 견제. 명중 안정적인 사이코팽과 선제기 불릿펀치가 강력. 지진과 분함의발구르기 사이에서 고민 끝에 지진을 채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