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컨셉] 전 시즌 챔피언급을 달성했던 구축을 그대로 유지하며 새 시즌 환경에 맞게 노력치만 조정. 메가마폭시+샤미드+마스카나 사이클을 중심으로, 이들이 못 이기는 라우드본·픽시·스코빌런 대책으로 메가킬라플로르를 추가하고, 킬라플로르의 약점인 땅·풀 타입 상대를 커버하는 꿈트렁, 고스트 일관과 타부자고 견제를 위한 파르토를 더했다. 최종 347위(R2400). [핵심 포켓몬 포인트] - 메가마폭시: S는 메가진화 후 110족 상회, H는 홀수 최대. 특화 메가입치트의 기습을 최대 난수 제외 전부 버티고, 특화 메가번치코의 강화 발차기도 확정 내구. - 샤미드(HB 풀투자): 교체기·희망사항·물 기술 무효 특성을 동시에 지닌 유일한 개체로 팀의 윤활유. 메가찌르호크의 인파이트를 희망사항과 방어로 버티며 PP를 소모시킬 수 있다. - 마스카나(H는 16n-1, S는 최速): 메가아쿠스타·메가갸라도스·메가거북왕·대쓰여너 상대에 기용, 내구와 화력을 깎아서라도 스피드를 확보했다. - 파르토(AS 풀투자): 지진으로 특방 최대 킬가르도를 확정 1발, 대부분의 브리두라스를 2발에 처리. 고스트 타입 일관을 끊는 유일한 개체이자 메가라이츄 대책으로 필수적인 땅 타입. - 메가킬라플로르(CS 풀투자): 숨은 에이스. 메가진화하지 않고 독압정만 깔 수도 있어 활용도가 높고, 반감이 아니면 대부분 2발에 처리 가능. 니들가드로 기합의띠를 든 대검귀·파라블레이즈를 견제. - 꿈트렁(HB): 킬라플로르 운용 시 발목을 잡는 땅·철 기술 상대(하마돈, 한카리아스, 메가이상해꽃, 메가메타그로스 등)를 대신 받아내며 대타출동을 남겨 강행 돌파를 돕는다. 전용기 꼬리자르기로 유리한 대면도 만든다. [기본 선출과 운영] 선출1(마폭시+샤미드+마스카나)은 불꽃 기술이 잘 통하는 상대에게, 선출2(킬라플로르+꿈트렁+1)는 선출1이 안 통할 때 특히 메타그로스 계열 상대에 사용. 선출3(메가 포켓몬+마스카나 등)은 물 타입 메가가 있을 때. 선출1·2가 선출3보다 압도적으로 많이 쓰였다. [주의할 상대] 목표 레이팅 문턱에서 조급하게 대전을 늘리다 막판에 패배해 최종 347위로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