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컨셉] 마휘핑을 주축으로 삼은 더블배틀 파티. 마휘핑의 방어 무시 버프기로 아군을 강화한 뒤, 스피드 조작 없이도 제압력이 높은 마폭시·대도각참을 앞세워 밀어붙이는 것이 승리 플랜. 시즌 M-2 기준 레이팅 1800대 초반(전 시즌 유사 구성으로는 2200대 경험), 마스터볼급까지는 충분한 캐주얼 지향 구성. [핵심 포켓몬 포인트] 마휘핑: 내구는 신비의물방울 기준 적응력 이다이토(A180)의 웨이브태클, 금속코트 기준 브리두라스(C194)의 러스터캐논을 각각 15/16 확률로 버티도록 맞추고 나머지는 스피드에 투자. 핵심 기술은 데코레이션(아군 공격·특공 2단계 상승, 방어 무시)이며 날따름·분노가루에 흡수되는 점은 주의. 특성은 최면·기절 추가효과를 막는 스위트베일과 앙코르를 막는 아로마베일 중 유행에 맞춰 선택. 마폭시: 메가 후 A159-B80-C199-D145-S204, 최속에 A205 메가프테라의 스톤샤워 75%를 확정으로 버티도록 조정. 스피드 조작 없이도 제압력을 낼 축으로 채용되어 포푸니크를 손쉽게 처리. 사이코키네시스로 데코레이션 후 한카리아스를 1타로 노림. 짜랑고우거: 대도각참·마기라스 계열·비 파티 브리두라스 돌파용이자 데코레이션 대상. A153 적응력 이다이토의 성묘(위력200)를 버티고, C실수치는 11n. 하반열매 지참. 대도각참: 원래 보완역이었으나 데코레이션 적성이 높아 선발 에이스로 전환. 악 기술을 절반 이하로 받는 상대가 적어 위협도 잘 통하지 않는다. A200 포푸니크의 인파이트, C227 메가플라엣테의 매지컬샤인 2발을 버티는 내구 중시 조정. 파라블레이즈: 리자몽Y+페어리 조합이나 마폭시를 선출하지 않을 때의 포푸니크 대응 카드. 원념의칼·야습이 데코레이션과 궁합이 좋아 그 자체로 승리 플랜이 됨. A205 대도각참의 기습, C222 메가팬텀의 섀도볼을 각각 14~15/16 확률로 버팀. 메가썬더볼트: 이다이토 저격으로 좁아지는 선출 폭을 보완하는 카드. 위협으로 성묘를 억제하고 전기 기술로 고화력을 냄. 메가 후 H195/D97 이다이토를 10만볼트로 확정 1타. [기본 선출과 운영] 모든 포켓몬이 선발·후발 양쪽에 대응 가능해 정해진 패턴은 없지만, 마휘핑·메가썬더볼트·마폭시·대도각참은 선발로 나가는 경우가 많고, 내성이 좋은 파라블레이즈와 교체로 데코레이션을 받고 움직이는 짜랑고우거는 후발이 많은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