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컨셉] 비 파티. 메가대짱이가 웨이브태클을 익힌 것과 장마철이라는 계기로 구축을 시작, 초반엔 메가대짱이+오롱털+패리퍼+브리두라스+메가플라엣테 구성으로 마스터볼급까지 도달했지만 메가대짱이 선출률이 낮아 사실상 비 파티라 부르기 애매한 운영이었다. 이후 메가플라엣테를 메가이상해꽃으로 교체하고, 메가찌르호크 대책으로 대쓰여너를 추가해 시즌 대부분을 이 구성으로 치렀다. 최고 레이팅 1823. [핵심 포켓몬 포인트] 메가이상해꽃: 높은 내구와 적은 약점, 기가드레인 회복으로 장기전에 강하고 기술 폭도 넓어 사용하기 쉬움. 브리두라스가 맞는 격투 기술이나 패리퍼가 맞는 전기 기술을 메가 전 상태로 대신 받아주는 용도로도 냄. 오롱털: 짓궂은마음 막말내뱉기로 패리퍼에 교체하며 비를 부르는 움직임이 핵심. 이상해꽃이 맞는 에스퍼 기술, 브리두라스가 맞는 드래곤 기술을 무효화하고 트릭룸 턴 소모용으로도 활용. 기습으로 대쓰여너나 기합의띠로 버틴 상대를 마무리. 패리퍼: 비 파티의 사령탑. 한카리아스의 지진 연타가 부담스러워 특방 2추가 한카리아스를 냉동빔으로 격추할 수 있도록 특공에 투자. 스피드는 순풍 상태로 최속 130족을 抜く 수준. 5턴 안에 승부를 못 내는 경우도 많아 도구는 축축한바위. 브리두라스: 메가를 안 쓰는데도 메가급 취급받는 현재 환경의 문제아. 지속력(특성)이 발동하면 대쓰여너의 풀파워 성묘도 여유 있게 버틴다. 상대의 속이기나 스톤샤워를 읽고 교체로 내보내는 운용을 하며, 미러전 선공 확률을 높이려 스피드를 4단 투자. 대쓰여너: 주로 선발로 내서 비 하 구애스카프 웨이브태클로 격파하는 역할. 초반엔 도각참의 기습을 버티는 내구형이었으나, 검은안경·구슬을 든 상대가 많고 만피 대면이 드물어 공격·스피드 올인으로 변경. 메가대짱이: 구축의 출발점이었지만 실제 선출률은 최하위. 같은 자리에 메가메타그로스·메가무장조도 시도했으나 만족스럽지 않았다. 비 하 최속 130족 抜き. [기본 선출과 운영] 기본형은 선발 오롱털+브리두라스, 후발 패리퍼+메가이상해꽃(서로의 약점을 반감·무효화하는 세로 관계). 화력이 필요할 땐 선발 패리퍼+대쓰여너, 후발 메가이상해꽃+브리두라스. [주의할 상대] 짜랑고우거(소울비트+스케일노이즈로 전멸당한 경험), 타부자고·킬가르도(불 기술이 없고 악 기술은 오롱털의 기습뿐이라 타점 부족, 특히 킬가르도의 정검에 브리두라스가 뚫림), 키키링(에스퍼·10만볼트로 이상해꽃/대쓰여너/패리퍼의 약점을 찌름), 트릭룸 파티 전반(상대로 만나면 유효하지만 직접 상대하기는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