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컨셉] 전기 타입 신규 메가 저리더프를 축으로, 양벽을 깔고 스스로 퇴장해 후속을 살리는 오롱털과 마비 지원 및 회복 보조를 담당하는 그우린차가 저리더프의 생존력을 늘려주는 더블 배틀 구성. 서브로 한카리아스·히스이 블레이범·엘풍을 채용해 비 파티와 저리더프의 약점을 보완. M-3 더블에서 마스터볼 등급 도달. [핵심 포켓몬 포인트] 저리더프(메가저리더프): 스피드는 상대 1단계 하락 시 최속 메가플라엣테 추월 기준으로 조정. 사실상 약점이 없어 벽과 그우린차의 지원을 받으면 오래 버티며 방전을 계속 사용하는 것이 기본 루트. 3할 마비 확률로 자연스럽게 선공권을 가져오는 경우가 많고, 전기+풀 복합이라 땅타입 무효라서 대짱이 축 구축에 특히 강함. 오롱털: 특방 위주 배분(당초 조심 메가플라엣테의 파멸의빛 확정 버팀을 노렸으나 계산 오류로 실제로는 버티지 못하는 것으로 저자가 추후 정정, 나머지는 방어/스피드). 선발로 나가 양벽을 깔고 막말내뱉기로 퇴장하는 것이 기본 운용. 그우린차: 특방은 조심 페리퍼의 폭풍 확정 버팀, 스피드는 상대 마비 시 최속 눈여아·포푸니크 추월, 나머지 방어/특공. 병상첨병과 휘적휘적포로 공격에도 가담하는 사령탑 역할. 마비와 시너지가 있는 병상첨병 채용이 특히 유효했다고 평가. 한카리아스: 달인의띠 장착. 공격에 아이템 보정을 더한 상태로 HP 배분 브리두라스를 지진 확정 2타로 처리하는 선에서 계산, 나머지는 전부 HP(슬립 데미지 없는 달인의띠로 내구까지 의식). 땅고르기로 저리더프의 애매한 스피드를 보완, 한 번 통하면 기가드레인 선회복이나 한카리아스 미러의 드래곤클로 선제도 가능해져 자주 사용. 히스이 블레이범: 조심 특공/스피드 특화. 강철·페어리 상대 대응, 위에서 분화로 압박. 상대가 마비 상태인 경우가 많아 백귀야행 명중률이 크게 오르는 것이 강점. 엘풍: 겁쟁이 특공/스피드 특화. 순풍과 수동 쾌청으로 스피드 조작 담당, 쾌청은 비 대응과 블레이범 화력 상승에 기여. [기본 선출과 운영] 기본은 오롱털+저리더프 선발, 뒤로 그우린차+한카리아스(또는 블레이범). 오롱털이 양벽을 깐 뒤 막말내뱉기로 그우린차나 한카리아스와 교체하고 저리더프는 계속 방전. 대짱이·페리퍼·브리두라스 상대는 엘풍이나 오롱털+저리더프로 선발해 수비를 두껍게 하고 저리더프를 지킴. 저리더프가 힘든 상대에는 블레이범+엘풍 선발로 쾌청+분화 속공 루트를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