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컨셉] M-3 싱글 최종 34위(레이팅 2513). "환경에 잘 먹히는 갸라도스로 최대한 밀어붙인다"는 컨셉으로, 마스카나·킬라플로르(壁)를 제외한 대부분의 상위 메타에 갸라도스가 유리하다는 판단에서 시작했다. [핵심 포켓몬 포인트] 갸라도스: 고집 A특화, 갸라도스 미러 의식 준속. 600승 이상 사용한 구축의 주역. 상대가 마스카나·스카프 한카리아스에 갸라도스 대책을 맡길 때 끈끈망으로 되받아치는 것이 핵심 컨셉. 쁘사이저(메가): A풀투자, 최속 102족 저격. 번치코·이어롭 상대용 2번째 에이스. 하늘飛행 자속기를 선제로 쏠 수 있는 특성이 강점. 타부자고: 최속 C/S풀투자, 여유분 HB. 갸라도스·쁘사이저와 타입 보완이 좋은 서브 어태커. 슈캐열매로 한카리아스·하마돈·플라엣테 상대 허를 찌르고, 끈끈망까지 더하면 스카프 대쓰여너까지 제칠 수 있다. 10만볼트를 넣어 상대 갸라도스에 대한 기습 打점도 확보. 하마돈: D특화. 하품으로 불리한 대면에서도 강제로 기점을 만드는 압도적인 起点役. 깨비물거미: A 메가라이츄Y 원턴킬 라인, 최속. 애초엔 나루림을 썼으나 메가라이츄의 대타출동 채용률이 너무 높아 기합의띠로 버티고 역공하는 쪽으로 교체. 오롱털: 삼삼드래 견제용 페어리. 조정치는 느슨하게(대략 누리레느보다 빠르고, 최대한 버티고 깎기). [기본 선출과 운영] 기본은 하마돈 또는 깨비물거미 + 타부자고 + 메가(갸라도스/쁘사이저 중 유리한 쪽). 메가는 누리레느 앞에서 積み기를 쓰면 앙코르에 걸리므로 다른 포켓몬으로 먼저 깎아둔다. 메가에 전부 걸어도 될 만큼 유리할 때는 오롱털을 곁들인 선출도 사용. [주의할 상대] 메가라이츄Y(끈끈망 필수, 대타출동에 막히면 즉시 위험), 우천 파티, 기합의띠 마스카나(대책이 전무), 클치트(치명적이진 않지만 유리하지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