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컨셉] 유튜버의 "사잔그로스"(삼삼드래+메타그로스) 영상을 참고해 시즌 종료 4일 전 급히 완성한 싱글배틀 팀. 시즌 M-3 최종 545위(R2331)를 기록했다. [핵심 포켓몬 포인트] 메타그로스: 팀의 핵이지만 후반에는 리자몽과 선출률이 거의 반반이었다. 원안의 기술 구성에서 아이언헤드와 암해머로 바꿈(지인의 조언). 사이코팽·불릿펀치를 예상한 상대를 아이언헤드로 교란하고 얼얼함으로 역전 기회도 노림. 메가이상해꽃·킬가르도·타부자고 등 메타그로스가 약한 상대는 리자몽·삼삼드래가 견제해 기술 구성의 단점을 보완한다. 삼삼드래: 특성 부유. 스카프 대신 리샘열매를 들어 나쁜음모를 채용, 워시로토무 축이나 受け 구축에 유리해짐. 상대가 스카프로 단정하고 움직이는 점을 노려 리자몽 위에서 악의파동→용성군으로 허를 찌른다. 하마돈: 먹다남은음식을 든 무난한 지진/하품/방어/게으름피우기형. 이전 시즌의 블래키보다 범용성이 좋아 채택, 스텔스록 대신 방어를 넣어 상대의 구애 아이템을 확인하고 버티는 역할에 집중했다. 누리레느: 10초 만에 정한 급조형. 물붓기+미스트필드로 하마돈의 하품을 막고 블래키의 맹독도 무효화하지만, 동시에 아군 삼삼드래의 용성군 위력도 낮추는 양면성이 있었다. 따라큐: 생명의구슬형 표준 구성. 치근거리기 빗나감이 최대 스트레스 요인. 저주 대신 명중 100의 섀도클로를 채용해 킬가르도·타부자고·철벽 아머까오를 강제 돌파. 메가리자몽Y: 숨은 MVP. 오버히트+화염방사의 넓은 돌파 범위, 솔라빔의 커버 범위, 하마돈과 조합한 날개쉬기 버티기가 팀에 필수적이었다. [기본 선출과 운영] 리자몽이 선두에서 한카리아스를 유인하는 경우가 많아, 한카리아스가 보이면 누리레느를 적극 투입. 사잔그로스류 구축엔 누리레느+하마돈+메타그로스, 사이클 구축엔 리자몽(또는 메타그로스)+하마돈+삼삼드래/누리레느로 대응한다. [주의할 상대] 메가아쿠스타, 사잔그로스를 선출했을 때의 철벽 아머까오, 노려깨물기 메가갸라도스, 도발+용의춤 갸라도스, 전개형 불카모스가 까다로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