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컨셉] XY 시절부터 애착이 있던 메가입치트를 축으로 100승(박사 칭호) 달성까지 여러 차례 팀을 개편한 시즌 M-3 기록. 초기엔 트릭룸(키키링+코터스)으로 밀어붙이다가 리자몽Y·한카리아스 상대의 약점이 계속 드러나면서, 최종적으로 비비용의 수면으로 안전하게 트릭룸을 깔고 한카리아스·엘레이드·프테라로 보강한 형태로 정착. [핵심 포켓몬 포인트] 메가입치트: 페어리 담당을 단독으로 맡도록 님피아를 팀에서 뺀 뒤 확정 채용. 트릭룸 조합의 중심 화력. 키키링: 도우미에서 守る로 변경(장단점이 팽팽해 확정하지 못했다고 저자는 밝힘). 트릭룸 파트너. 코터스: 초기 생명의구슬에서 목탄으로 변경(아이템이 메가입치트와 겹쳐서). 저자는 이후 돌이켜보면 생명의구슬이 나았다고 평가. 쾌청은 실전에서 한 번도 사용하지 않았다고 언급. 비비용(레이팅 최고 2071 시점 채용): 초동에 상대를 재워 더 안전하게 트릭룸을 깔거나 분화를 방해하는 역할, 땅 타입 기술 일관을 끊는 부수 효과. 스톤샤워로 상대를 잘 겁먹이는 편. 한카리아스(중반 채용): 리자몽 상대 압박 목적으로 채용해 이후에도 유지. 엘레이드(최종 재채용): 비·브리두라스 대응 목적. 성스러운칼이 아니면 브리두라스를 상대하기 어려워 필수 채용으로 확정. 프테라(최종 채용): 지면에 뜨는 비행 타입이라 불꽃 상대에 위에서 스톤샤워, 얼음엄니로 한카리아스에도 타점 확보. 쾌청으로 깜까미·브리두라스 상대도 유리해졌다고 평가. [기본 선출과 운영] (레이팅 2071 시점) 기본 선출은 키키링+비비용, 메가입치트+코터스. 상위권 포켓몬(리자몽·플라엣테·엘풍·한카리아스·대도각참·대쓰여너) 상대는 비비용+히스이윈디, 메가입치트+키키링. 비 파티 상대는 비비용+엘레이드, 키키링+코터스. 정규 트릭룸 파티 상대는 비비용 중심 셋으로 대응. 상대 팀에 고양이속임수가 보이면 키키링을 선발에서 빼고 뒤에서 투입하는 경우가 많았음. [주의할 상대] 메가리자몽Y는 끝내 해결하지 못한 약점으로, 트릭룸 아래에서만 대응이 가능했음. 페리퍼+왕구리 동시 채용이나 깜까미의 수동 비 같은 비 파티에는 거의 승산이 없었음. 불꽃 타입 전반, 특히 환경에 늘어난 어흥염이 부담이었음(위협에 약한 히스이윈디 채용 시기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