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컨셉] 물고기 컨셉 통일 파티. 시즌 M-1 더블은 포기하고 M-2부터 싱글로 전환, 한카리아스를 "상어니까 물고기"로 편입시켜 대쓰여너와 함께 환경 최상위권 전력을 확보했다. M-3에서 메가드래캄이 추가되며 파티에 부족했던 풀·전기 내성이 채워졌다. 마스터볼급 도달을 목표로 하는 비주력 트레이너 시점의 기록. [핵심 포켓몬 포인트] 대쓰여너: 구애스카프를 든 총대장. 다른 두 마리가 상대를 깎은 뒤 내보내는 마무리 역할. 초반엔 무뚝뚝 성격이었으나 대쓰여너 대면에서 지면 안 된다는 판단으로 활발 성격으로 변경(실제로는 대면이 드물었음). 샤크니아: 이전 시즌엔 방어를 넣은 메가 요원이었으나 낼 타이밍이 적어 기합의띠로 변경. 선제기 없는 상대에 선발로 내서 띠로 버틴 뒤 가속으로 선공, 1마리를 잡고 다시 가속해 2마리째를 동귀어진시키는 흐름을 노림. 얼음 기술은 뺐는데, 한카리아스는 스케일샷·망나뇽은 신속을 갖고 있어 어차피 못 버티기 때문. 드래캄(메가): 파티에서 드문 풀·전기 내성 보유. 유리해 보이는 상대에 선발로 내고 치명타 위험이 없으면 즉시 메가시프트한 뒤 상대 뒷포켓몬을 보며 공격하거나 후공 퀵턴. 아머까오·누리레느용 10만볼트, 타부자고용 섀도볼을 채용. 밀로틱: 불일치 전기 기술을 미러코트로 역이용하는 역할. 브리두라스의 특공 특화+1 일렉트로빔을 최저 확률로 버티도록, 스피드는 80족 2배수 抜き로 조정. 비 파티 상대엔 선발로 고정, 자기재생+열탕/냉동빔으로 저화력 상대에도 활용도가 높다. 갸라도스: 위협+비행 타입 물리受け. M-3에서 드래캄이 메가 자리를 가져가면서 용춤형 어태커에서 방어 지향으로 전환, 기술은 지진/눈사태/파워휩. 도구는 먹다남은음식에서, 밀로틱의 브리두라스 처치 확률을 높이려고 자뭉열매로 변경. 한카리아스(변동 자리): 사용률 1위지만 그만큼 대책도 많아 생각만큼 활약하지 못함. 이전 시즌 기합의띠에서, 트리플악셀 대책을 겸해 스케일샷을 채용한 생명의구슬형으로 변경. [기본 선출과 운영] 선발 드래캄+후발 갸라도스·(대쓰여너 또는 밀로틱) 조합이 기본. 비 파티 상대는 선발 밀로틱+후발 갸라도스·대쓰여너로 대응. [주의할 상대] 따라큐(칼춤 성공 시 거의 승산 없음), 마스카나(트리플악셀+번개펀치 조합엔 거의 못 이김, 위협 가능한 장침바루로 대책 시도했으나 실전 검증은 부족), 찌르호크(인파이트 성공 시 거의 못 이김), 아머까오(드래캄의 10만볼트가 유일한 대응 수단이나 날개쉬기로 막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