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브리두라스+대쓰여너+이어롭 축의 대면구축을 참고해 재구성. 이 세 마리만으로도 승률이 높았으나, 아머까오의 철벽을 뚫을 수단으로 메가한카리아스를, 초반 대면 안정성을 위해 킬라플로르를, 상대 선출을 좁히는 카드로 리자몽을 추가했다.
- 브리두라스: CS 전투. 데미지레이스에서 동속 미러가 잦았지만 상대를 완전히 처치하는 것보다 남은 체력을 깎아 뒤에서 마무리하는 편이 더 가치 있다고 판단해 특방보다 화력을 우선하는 방향으로 성격을 조정.
- 킬라플로르: 스텔스록·독압정 세팅 후 뒤에서 처치를 노리는 초반 카드. 리자몽의 스텔스록 부담을 덜어주고 내구 포켓몬을 독으로 무너뜨리는 데 유용한 회전 기술을 채용.
- 대쓰여너: 선출률 사실상 100%. 상대가 스카프를 경계하게 만들어 유리한 판단을 유도. A특화 한카리아스의 역린+모래 데미지를 확정으로 버티고 핫삼·내구형 브리두라스·준속 패리퍼를 앞지르는 스피드 라인으로 조정.
- 이어롭: 준속 팬텀(고스트)을 추월하는 선까지 스피드를 투자해 내구를 최대한 확보. 독압정과 선제 견제기 조합, 선제기와 기가임팩트 조합의 압박이 강력해 3번 타자로 자주 기용.
- 한카리아스(메가): 메가진화 시 특공이 크게 오르는 점을 활용해 통상형보다 높은 화력으로 아머까오의 철벽을 돌파. 프레셔로 PP가 소모되는 점과 HD형 아머까오까지 뚫을 필요성을 고려해 위력보다 PP가 넉넉한 특수 불 타입 기술을 채용.
- 리자몽: 최속에 가까운 스피드로 채용한 정석형. 킬라플로르와 함께 선출해 스텔스록을 깔고 용의춤으로 전개하는 흐름을 주로 사용.
초手 브리두라스 또는 킬라플로르 + 대쓰여너 + 메가 한 마리가 기본. 특히 브리두라스+대쓰여너+이어롭이 표준 선출이며, 상대에 아머까오가 있으면 철벽에 막히지 않도록 브리두라스를 아껴두고 리자몽이나 한카리아스를 선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