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머까오에 유리하고 광범위한 대면·사이클 성능을 지닌 내구형 날개쉬기 메가망나뇽을 축으로 짰다. 망나뇽이 약한 플라엣테·누리레느·블래키·브리두라스·메가캥카를 메우는 기합의띠 포푸니크, 망나뇽을 깎는 빠른 물리 어태커(한카리아스·대쓰여너·메가아쿠스타)를 견제하는 스카프 마스카나, 이를 받쳐줄 범용 물리 쿠션 아머까오, 강철 적층형과 찌리배리를 상대할 고내구 지면枠 오봄의열매 한카리아스를 채용했다. 마지막으로 이 5체로 뚫지 못하던 아머까오·블래키·더시마사리 등 받이 구축을 상대로 잦은 무승부 문제를 풀기 위해 부식+맹독의 메가킬라플로르를 더해 완성했다.
메가망나뇽(H16n-1, 준속갸라도스抜き, C가능한 높게): 강철용 화염방사, 물타입용 전기기, 멀티스케일 재생 및 무승부 확보용 날개쉬기가 확정. 전기기 덕에 누리레느조차 대면에서 대부분 이긴다. 플라엣테 계열과 얼음기를 든 이어롭·마스카나·메가캥카가 천적이었다.
포푸니크(기합의띠, 의지AS, 독수): 페이탈클로+인파이트 일치 딜에 속이기로 상대 내구를 가늠해 대면·후속 판단을 유연히 가져간다. 망나뇽이 약한 플라엣테·메가캥카를 메우고, 마스카나가 약한 한카리아스·하마돈·대쓰여너·팬텀과 상호 보완한다.
마스카나(구애스카프, 변환자재, 의지AS): 준속 한카리아스를 잡는 S170에 트릭플라워·탁쳐서떨구기·트리플악셀 조합으로 망나뇽·포푸니크가 버거워하는 한카리아스·대쓰여너·메가아쿠스타의 스토퍼 역할.
아머까오(먹다남은음식, H맥스 B11n, 프레셔): 바디프레스+철벽, 날개쉬기 확정, 전환기로 도는 범용 물리 쿠션. 유령 공격이 없어 파라블레이즈·킬가르도의 起点이 되지 않게 주의가 필요했다.
한카리아스(오봄의열매, 까칠한피부): 스텔스록+독압정형 정석 구성으로 사이클 상대에 부담을 준다. 하마돈 대신 쓴 이유는 저속이라 킬가르도 등에 후출 시 허점을 보이고, 모래바람이 망나뇽·포푸니크의 멀티스케일·기합의띠를 깎았기 때문.
메가킬라플로르(부식→적응력, C 최대, 준속): 파워젬·오물웨이브 일치기에 대지의힘, 부식+맹독으로 받이를 무너뜨리는 崩し요원. 망나뇽의 파트너처럼 읽혀 상대의 선출 판단을 흐트러뜨리는 효과도 있었다.
①마스카나 또는 포푸니크(어태커) ②아머까오 또는 한카리아스(쿠션) ③망나뇽 또는 메가킬라플로르(메가枠) 중 하나씩 고르는 게 기본. 하마돈형 한카리아스+블래키·이상해꽃 받이 구축에는 마스카나+킬라플로르 선봉, 플라엣테 상대는 포푸니크나 킬라플로르+아머까오로 대응했다.
메가마폭시는 범용 쿠션 아머까오의 선출을 억제해 까다로웠고, 눈여아는 마스카나·킬라플로르만 간신히 버텨 사실상 답이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