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66/66
+14
싱글배틀에서 메가눈여아의 높은 스피드와 넓은 기술 범위를 깨비물거미의 끈적끈적네트 스피드 컨트롤과 결합해 상대를 압도하는 팀. 시즌 M-1 최종 534위(R2509)를 기록했다.
메가눈여아: 팀의 에이스. 필중 눈보라, 고스트 대책 섀도볼, 물 타입 대책 10만볼트에 나쁜음모까지 갖춰 끈적끈적네트로 속도를 낮춘 상대를 위에서 제압. 선출률 2위.
깨비물거미: 의지 한카리아스의 +2 암석봉인을 93.75% 확정으로 견디는 등 내구를 조정하고, 위력 170 아쿠아브레이크와 미러코트, 끈적끈적네트를 채용. 오뭉열매·먹다남은음식이 애매해 선제공격손톱을 장착. 눈여아를 통과시키는 속도 조작 요원. 선출률 1위.
한카리아스: 스카프 장착으로 눈여아와 삼삼드래 위를 취하는 마스카나·한카리아스를 견제, 초반 적극형 상대의 스토퍼 역할. 역린·지진·록블라스트·스텔스록.
이어롭(메가): 팀의 실질 MVP. 무릎차기·트리플악셀·유턴·속이기로 하마돈·메가카이리우 등 남은 위협에 대응. 화력이 부족해 성격은 무접(의지)으로 채택.
아머까오: HB 특화 물리受け. 핫삼 대책이자 땅 타입 약점을 끊는 역할.
기본 선출은 깨비물거미+메가눈여아+한카리아스. 메가플라엣테가 있으면 메가이어롭+킬라플로르+아머까오, 메가아쿠스타 상대면 한카리아스나 아머까오로 대응을 바꾼다.
고속스핀 메가아쿠스타(네트 제거로 양쪽 메가가 밀림), 스카프 히스이 대검귀·사마자르, 배턴터치 구축은 거의 승산이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