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 메가에이스+受け 조합에서 출발했으나, 받기보다 무너뜨리는 쪽이 편하다고 판단해 특수受け였던 킬가르도를 칼춤형 어태커로 바꾸며 사실상 대면형 구성으로 자리 잡았다. M-1 시즌 최종 79위, 레이팅 2670.
메가이어롭: 성격 고집, AS 배분. 초반 투입 성능 때문에 속이기를 확정 채용하고, 명중이 안정적인 인파이트, 악 타입이 많은 환경 탓에 마하펀치, 최강기 메가톤킥을 갖췄다.
킬가르도: 아이템 저주의부적, 성격 고집, H20/A32/S14(H는 너무 낮아지지 않는 선에서 조정). 원래 HC 먹다남은음식형 특수受け였으나 브리두라스·아머까오 상대로 힘을 못 써서 물리형(폴터가이스트·야습·칼춤·성스러운검)으로 변경했다.
하마돈: 아이템 자뭉열매, 성격 태평, H32/B20/D14(HD는 메가리자몽Y 솔라빔 확정 내구). 물리 편향 구성이나 스텔스록을 깔고 싶은 상대에 주로 선출하며, 한카리아스를 받을 수 있는 귀중한 자리이지만 구애 한카리아스에는 크게 당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했다.
대쓰여너: 아이템 신비의물방울, 성격 고집, A32/S17(최속 대도각참 의식 라인 추월), BD는 남는 스탯. 이어롭과 공격 보완이 좋아 함께 하마돈 상대 사이클을 돌릴 수 있는 점이 최대 장점이며, 물방울 웨이브태클과 성묘로 블래키·핫삼까지 밀어붙일 수 있었다.
배바닐라: 아이템 녹지않는얼음, 성격 차분, H31/B7(스텔스록+대쓰여너의 성묘를 버팀)/C28. 눈 날씨를 활용한 붕괴, 대면 타점, 교체 대응을 모두 소화하는 만능형으로 가장 많은 상대에 투입됐고, 갸라도스에도 스텔스록+1단 강화 폭포오르기를 버텨내며 강했다.
리자몽(메가Y): 아이템 리자드나이트Y, 성격 차분, C11/S27(최속 갸라도스 추월). 강철 타입 견제용으로 채용했지만 실전에서 유효한 장면이 적어 팀에서 가장 먼저 교체를 고려하는 자리로 남았다.
메가이어롭에 하마돈·대쓰여너·배바닐라 중 둘을 더하는 선출 패턴이 가장 많았고, 플라엣테가 포함된 상대에는 킬가르도를 더한 조합을 냈다.
망나뇽은 팀 전체적으로 대책이 없어 사실상 포기하는 상대로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