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와 거북이" 컨셉으로, 껍질깨기 메가거북왕을 중심축으로 잡고 스텔스록 살포용 브리두라스를 붙였다. 이 둘로는 페어리(메가플라엣테·픽시)에 못 이겨 라우드본을 추가했고, 물리 에이스가 없어 거북왕 대책으로 흔히 나오는 마스카나·누리레느에 그럭저럭 강한 칼춤 메가이어롭을 넣었다. 여기까지는 리자몽이 부담스러워 한카리아스를 채용했으며, 마지막 자리는 무투型(化けの皮) 따라큐 대신 나마케루 하마돈과 초手 히스이대검귀·메가메가니움에 강하고 스텔스록 실린 한카리아스·메가망나뇽을 원킬할 수 있는 기합의띠 개굴닌자로 확정했다. 컨셉은 "스텔스록+적층기로 화력 승부".
메가거북왕(껍질깨기): 껍질깨기 후 최속으로 스카프 한카리아스 추월, 특공 풀투자. 물의 파동에서 해수스파우팅으로 바꿔 화력을 크게 올렸고, 적층 없이도 하마돈을 원킬할 수 있다.
브리두라스: 속도는 5만 투자해 같은 조정의 미러 상대에 드래곤테일로 위를 잡도록 설계, HB는 의젓한 한카리아스 지진을 자뭉+지구력 보정으로 2회 버팀, HD는 특화 메가플라엣테의 문포스 2연타+아쿠아제트를 대체로 버팀. 스텔스록·용성군·10만볼트·드래곤테일 4기.
라우드본: HB는 특화 한카리아스 지진 확정 버팀, HD는 특화 메가플라엣테 페어리 기술을 확정에 가깝게 버팀. 메가플라엣테를 보면 반드시 선출되는 전담 카드.
메가이어롭: 속도·공격 풀투자. 고위력 격투기·노말 최대화력기·마하펀치·칼춤 구성으로, 한 번 칼춤을 쌓으면 막기 어려워 거북왕 대책 상대에게 특히 잘 맞았다.
한카리아스: 속도는 무투자 브리두라스 추월 라인. 리자몽Y 상대 확정 후출을 목표로 드래곤 반감 열매를 채용했고, 지진·스케일샷·리자몽 견제용 바위 기술·칼춤 4기.
개굴닌자(기합의띠): 속도·특공 풀투자. 히스이대검귀·메가메가니움·하마돈 대책으로 후반 추가, 오물웨이브·물수리검 등으로 페어리와 물타입에 대응.
브리두라스+(메가거북왕 또는 메가이어롭)+1마리가 기본형이며, 메가플라엣테가 보이면 라우드본+1, 리자몽이 보이면 한카리아스+1을 붙이는 식으로 상대를 보고 선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