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6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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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착이 큰 메가 망나뇽을 반드시 쓴다는 전제로 시작해, 서로의 약점(페어리·얼음 ↔ 땅·불꽃)을 메워주고 상대 격투 기술까지 무효화하는 고스트/강철 타입 포켓몬을 첫 파트너로 고정했다. 이후 비 파티 대책 포켓몬을 따라큐로, 격투 메가를 강철 메가로 교체하는 등 그때그때 유행하는 저격 포켓몬을 갈아 끼우며 최종 6마리를 완성했다.
망나뇽은 특수 어태커로 굴리되 드래곤 기술은 명중 100%인 반복형을 택해 안정성을 높였고, 팀 내 선출율이 압도적 1위일 만큼 거의 매 경기 초수로 투입한다. 물 타입 조력자는 이전 시즌부터 이어 쓴 카드로 다수의 스피드형 특수 어태커를 받아내고, 새로 합류한 얼음 타입은 선제 기술로 속도 우위 없는 상대를 정리하며 강철 메가는 페어리·얼음·격투 계열을 견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