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66/66
+6
+9
시즌 초반 유행한 비 파티와 중반 이후 늘어난 강철·불꽃 메가에 대응하기 위해 모든 날씨를 뒤엎고 강철에 강한 메가리자몽Y를 중심 축으로 삼았다. 약점인 스텔스록 문제는 대면 성능이 좋은 핫삼의 필드 제거 기술로 보완했고, 도구 대타 가브리아스·누리레느·히스이 대검귀·팬텀을 더해 사자비·카바루돈, 마폭시+강철 조합, 바톤터치까지 폭넓게 커버했다.
핫삼이 스텔스록과 리플렉터 등 장판을 걷어내 리자몽Y가 반복해서 화력을 낼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가브리아스는 첫 턴부터 밀어붙이는 스토퍼로 활용한다. 팬텀은 독압정과 바톤터치 견제를 겸하며 최후엔 저주노래로 경기를 마무리하는 역할을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