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응력 특성을 얻는 메가 루카리오를 최종 화력원으로 두고, 하마돈과 워시로토무로 앞단 사이클을 돌리는 전형적인 밸런스 구축. 삼삼드래와 팬텀이 이중 고스트/드래곤 압박을 더해 상대 저지선을 무너뜨리고, 님피아가 페어리 내성으로 뒷받침한다. 메타그로스나 입치트 같은 강철 스토퍼를 상대로는 삼삼드래의 특수 화력이 좋은 대안이 된다.
메가 루카리오(루카리오나이트): 적응력 특성으로 격투/강철 자속기 위력이 크게 오르는 팀의 최종 병기. 스토리지 없이 곧바로 대면을 부수는 역할.
하마돈(자뭉열매): 모래바람 세팅과 지진, 압정 계열로 앞단을 잡아주는 물리 벽. 루카리오가 안전하게 들어갈 자리를 만든다.
워시로토무(구애스카프): 전기/물 이중 내성과 스카프로 속도 우위를 가져가는 견제형 핀치. 팀의 스피드 컨트롤을 담당한다.
삼삼드래(생명의구슬): 악/드래곤 특수 화력으로 고스트/페어리 조합을 뚫는 서브 어태커. 부유 특성으로 지진류에 안전.
님피아(먹다남은음식): 페어리 내성으로 드래곤/격투 압박을 흡수하는 서포터. 회복 아이템으로 장기전에 대응.
팬텀(팬텀나이트): 메가 진화 시 그림자태그로 상대 핵심 저지선을 가두는 트래퍼. 루카리오가 활동할 틈을 벌어주며, 상대가 교체를 못 하는 사이 삼삼드래나 워시로토무가 그대로 화력을 꽂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