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리오, 망나뇽, 거북왕, 개굴닌자, 브리두라스, 에써르로 이루어진 고화력 구성으로, 빠른 개굴닌자와 에써르가 먼저 판을 열고 망나뇽과 브리두라스가 뒷받침하는 형태로 보인다. 지닌 도구나 기술 정보가 남아 있지 않아 여기서는 각 포켓몬의 일반적인 역할만 정리한다. 물, 드래곤, 강철, 격투 타입이 균형 있게 섞여 있는 점이 눈에 띈다.
루카리오: 빠르고 공격 범위가 넓은 격투와 강철 계열 공격수로, 상대의 중요한 카드를 압박하는 역할이 일반적이다.
망나뇽: 체력이 높은 드래곤과 비행 타입 공격수로, 안정적인 버팀과 강한 타격을 겸해 중심 역할을 하기 쉽다.
거북왕: 수 타입의 단단한 포켓몬으로, 사이클에 들어가 상대의 공세를 받아 주는 역할이 일반적이다.
개굴닌자: 속도가 빠른 물과 악 타입 공격수로, 선두에서 상대를 놀라게 하거나 약해진 상대를 정리하는 역할이 일반적이다.
브리두라스: 강철과 드래곤 타입의 특수 공격수로, 높은 화력과 폭넓은 범위로 상대를 무너뜨리는 데 쓰인다.
에써르: 사이코필드를 깔고 보조와 화력을 함께 맡을 수 있는 포켓몬으로, 선봉이나 보조 역할로 쓰이기 쉽다.
세부 정보가 없어 정확한 선출은 알 수 없지만, 빠른 개굴닌자나 에써르를 먼저 내 판을 열고 망나뇽이나 거북왕으로 받으면서 루카리오, 브리두라스로 마무리하는 형태가 자연스러워 보인다. 상대 구성에 맞춰 3마리를 고르며, 고화력 포켓몬 위주이므로 먼저 이득을 보는 쪽이 유리하다.
방어가 단단하고 회복 수단이 많은 상대와 사이클 싸움이 길어지는 구성은 부담이 될 수 있다. 정보가 부족하므로 구체적인 대응은 알 수 없고, 일반적으로는 개굴닌자와 브리두라스의 화력으로 먼저 이득을 보는 방향으로 풀어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