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컨셉] 먼슬리 시점부터 사자도라+메타그로스(사자그로스) 조합이 유행하던 흐름을 읽고, 방어로 사자도라의 기술을 고정한 뒤 그 취급 상대에게 강한 메가팬텀을 축으로 삼았다. 여기에 사자도라를 받아내며 플립턴으로 팬텀에게 유리한 상황을 넘겨주는 누리레느를 짝지어 팬텀을 최대한 살린다. 나머지는 잡다한 물리를 받는 하마돈, 뒷축으로 신규 포켓몬 중 사용감이 가장 좋았던 철벽·바디프레스 메타그로스, 초반 배치용 히스이 대검귀와 2~3번째로 던지는 따라큐로 구성했다. [핵심 포켓몬 포인트] 메가팬텀(메가스톤, C·S 풀투자): 섀도볼/오물파도/길동무/방어. 방어로 사자도라의 기술을 고정하고 상대보다 빠르게 움직여 메타그로스까지 떨군다. 길동무 자리는 자유틀(멸망의노래도 가능). 누리레느(자뭉열매): 물거품아리아/문포스/플립턴/아쿠아제트. 사자도라를 받기 위한 D보정. 물리 기술이 둘이라 S를 낮춰도 무방하다. 하마돈(먹다남은음식): 지진/하품/스텔스록/게으름피우기. 물리 받이. 칼춤 우드해머 따라큐가 버거워 후반에는 채용률을 낮췄다. 히스이 대검귀(기합의띠): 비검·지에나미/신성한 검/아쿠아제트/앙코르. 잡다한 환경의 선봉으로 최강급. 지에나미+앙코르로 자리를 깔고 퇴장하는 흐름을 넓히기 위해 최속. 메타그로스(메가스톤): 사이코팽/바디프레스/바렛펀치/철벽. 따라큐 중심의 물리 환경이라 철벽을 쌓을 상대가 많았다. 따라큐(생명의구슬): 장난치기/섀도클로/그림자밟기/칼춤. 무난한 표준형. 기본 선출은 팬텀·누리레느·하마돈(사이클전) 또는 대검귀/누리레느에 따라큐·메타그로스를 붙이는 형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