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컨셉] M-2 더블 최종 305위(레이팅 2240.306). 전 시즌과 거의 같은 구성의 진성 트릭룸 구축으로, 어흥염+키키링 선발이 기본이다. [핵심 포켓몬 포인트] 어흥염: 전 시즌 하품 대신 인파이트로 교체해 마기라스·어흥염 미러 打점을 확보. 환경에 맞춰 교체하기 좋은 자리로, 적을 흘려낼 수 있는 울부짖기도 대안으로 추천. 그우린차: 이번 시즌 새로 투입. 어흥염의 속이기로 막을 수 없는 고스트 도발·봉인 대책으로, 트릭룸을 성공시키지 못해 즉패하는 경우를 막기 위해 채용했다. 스탯 배분은 화력보다 내구 특화이며 특방이 낮은 만큼 이를 보완했다. 도구는 대도각참의 도각참을 반감하는 마코열매. 특성은 대접 대신 화상 방지용 두꺼운지방으로, HD특화 상태에서 메가리자몽Y의 공격을 확정으로 버틴다. 봉인으로 상대 봉인을 먼저 무력화해 트릭룸을 안전하게 전개하고 되돌림 트릭룸도 막는다. 키키링: 트릭룸의 핵심. 사이코키네시스(이상해꽃·포푸니크 견제), 트릭룸, 도우미(트릭룸 전엔 포푸니크, 트릭룸 중엔 폭타 화력 보조), 비바라기(폭타 打점 강화 겸 리자몽 대책) 채용. 짓궂은마음 특성으로 상대 속이기·짓궂은마음+도발 방해를 받지 않고 트릭룸 중 선제기 무시도 방지한다. 모단단게: 강력한 트릭룸 어태커. 메가폭타와의 2메가 선출로 함께 쓰이는 경우가 많다. 대도각참: 트릭룸 중엔 어태커, 해제 후엔 강력한 선제기로 압박을 유지. 스카프 대쓰여너 등장 시 필수 선출. 폭타(메가): 물리 계열 트릭룸 어태커가 많은 구성에서 특수 메가로 상성을 보완. 스코빌런(메가) 대책으로 필수. [기본 선출과 운영] 선발은 거의 항상 키키링+어흥염. 대쓰여너 상대는 반드시 대도각참을 선출(다른 에이스로는 승산이 없음), 한카리아스 상대는 지진을 원턴킬할 수 있으면 대도각참 선출(못 해도 와이드가드로 아군 보호 가능), 키키링 상대(일반 구축)는 그우린차, 스코빌런 상대는 폭타를 우선 투입. [주의할 상대] 빅6로 불리는 상위 메타 전반에 70% 이상 승률을 기록했으나, 우천 파티나 대쓰여너처럼 폭타가 힘을 못 쓰는 상대·간병(혼란 유발형) 구축은 다소 까다로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