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컨셉] 철벽을 쓰는 물리 받이 야도란을 기점으로 짠 정통 받이돌리기(수비 루프) 구축. 물리 받이 2마리(야도란, 브리가론)와 특수 받이 2마리(더시마사리, 갈라르 야도킹)를 축으로, 악 타입 구멍을 블래키로, 메가입치트+따라큐 대책을 라우드본으로 메운 6마리다. M-3 환경에서 레이팅 2000을 돌파했다. [핵심 포켓몬 포인트] 야도란(무뚝뚝, H 8n+1, B 11n, 나머지 C, 재생력/조가비갑옷, 야도란나이트): 선출률 1위. 물리 에이스 다수에 유리해 필수급. 철벽 후 회복이 버티면 메가진화를 아끼고, 버티기 어려울 때만 메가야도란으로 전환한다. 메가진화 시 급소 무효화로 따라큐 변수에 대응 가능. 열탕·철벽·HP회복 고정, 냉동빔은 오봉열매 한카리아스 처리 속도 때문에 채용. 블래키(온화, HD 특화, 정신력, 먹다남은음식): 선출률 2위. 삼삼드래·개굴닌자 등 악 타입 특수 어태커 담당. 속임수·맹독·울부짖기·달빛 구성으로, 사이클 부담을 줄이려 하품 대신 맹독을 채용했다. 설치 기술이 3개 이상 겹치면 재생력 회복이 못 따라가는 것이 약점. 더시마사리(온화, 특방 특화, 재생력, 자뭉열매): 선출률 3위. 물리 받이로 못 미는 특수 어태커 담당. 엉겨붙기로 받으며 깎고, 맹독을 무리해서라도 하나 걸어두는 것이 승리 공식. 갈라르 야도킹(온화, H 8n+1 B 11n 나머지 C, 재생력, 반짝가루): 선출률 4위. 페어리·브리두라스 등을 담당. 망각술 대신 명상으로 처리 속도를 높였고, 오물폭탄·화염방사로 강철을 견제. 브리가론(활발, H/D 위주, 방탄, 브리가론나이트): 선출률 5위. 야도란과 동시 선출이 잦다. 특성으로 전자포·기합구슬을 무효화하고, 메가진화 시 대쓰여너까지 받는 몇 안 되는 물리 받이가 된다. 라우드본(무뚝뚝, B 11n, S 2투자 아머까오 저격, 천진, 수불열매): 선출률 6위. 메가입치트에 후출로 이기고 도깨비불을 뿌릴 포켓몬이 필요해 마지막에 합류. 핫삼·불카모스 등 적립 에이스를 견제. [기본 선출과 운영] 물리 받이+특수 받이+나머지 1마리로 6마리를 고루 커버한다. 한카리아스 채용률이 압도적으로 높아 8할 정도는 야도란이나 블래키를 선출. 한 마리를 지치게 한 뒤 무너뜨리거나 적립으로 밀어붙이는 두 패턴을 쓴다. 불리한 구축은 무승부도 승리와 동등하게, 유리한 구축은 반드시 승리로 가져간다. [주의할 상대] 받이 루프 대책 포켓몬을 만나면 사실상 패배로 이어진다고 서술하나 이름은 밝히지 않았다. 한카리아스 채용률이 높아 초반 대응 카드 확보가 부담이며, 도발을 쓰는 저승갓숭 상대는 라우드본으로 반반 승부가 최선이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