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컨셉] 최종 36위(R2510), 전개형 구축에 유리를 잡고 하마돈+길가르도라는 범용 조합을 강하게 쓰는 것이 컨셉. 가브키유콘·카바·배턴 등 전개 적립형 구축이 많다고 판단해 이에 강한 요소를 다수 채용했다. 메가겟코우가+하마돈이 큐콘가브·카바브리 등에 유리를 잡을 수 있어 이 둘로 구축을 시작했고, 선발로 수적 유리를 잡은 뒤 하품 하마돈과 따라큐로 밀어붙이는 흐름을 기본으로 삼는다. 삼삼드래+길가르도, 마폭시+대검귀 등 타입 보완형 공세 구축에도 이겨야 해서 HD 베이스 길가르도로 사이클을 형성했고, 유연한 선출이 가능한 스카프 마스카나도 채용했다. 원래는 메가찌르호크를 썼으나 명백히 발목을 잡아 메가망나뇽으로 교체했다. 저자는 잡다한 환경에서는 받이루프나 비비용처럼 선출을 왜곡시키는 특정 상대는 크게 의식하지 않고, 환경에 많은 편성에 조금이라도 유리하게 짜는 편이 합리적이라는 소감을 덧붙였다. [핵심 포켓몬 포인트] 메가겟코우가(변환자재, 겁쟁이 163(16)-130-97-181(28)-102(1)-201(21)/냉동빔·오물웨이브·악의파동·암석봉인): H-D는 특화 브리두라스 유성군 97.8% 견딤, A는 H투자 리자몽Y 99% 이상, S는 최속 메가팬텀 추월. 환경 전개형에 약점을 찌르며 소모시킨 뒤 쌓기 어태커와 맞서는 역할. 암석봉인으로 뒤의 따라큐·마스카냐 대응을 열어주고, 메가갸라도스가 마스카냐 트리플악셀 사정권에 들어오면 스피드 상승도 막아 起点을 주지 않는다. 하마돈(오봉의열매, 모래날림, 무사태평 215(32)-132-176(22)-X-104(12)-60/지진·하품·스�텔스록·게으름피우기): H-B 11n으로 오하후다 검무 폴리곤2 확정 견딤, S는 미러 의식해 하향. 전개(하마돈+따라큐)와 물리 받이(하마돈+길가르도) 양쪽 축을 겸하며, 모래를 깔면서 길가르도와 사이클해 화력을 의사적으로 올려주는 효과도 있다. 따라큐(생명의구슬, 화신의가죽, 고집 131(1)-156(32)-101(1)-x-125-148(32)/치근거리기·야습·저주·칼춤): AS 전력 투자. 최소 성능은 치근거리기+야습+칼춤으로 담보하고, 픽시나 잡다한 배턴 구축에 저항하려 저주를 채용, 최후의 1마리를 저주로 확정수 조이는 용도도 겸한다. 길가르도(먹다남은음식, 배틀스위치, 건방 167(32)-167(7)-76(6)-161(1)-99(20)-72 / 167(32)-77(7)-166(6)-71(1)-198(20)-72): H-D는 메가 진화 상대의 특수 어태커 의식해 두텁게. 메타그로스에 강하고 함께 나오는 겟코우가·삼삼드래 등 악 타입에도 맞설 수 있다. 하마돈과 사이클·주고받기·무너뜨리기를 폭넓게 수행하나, 아이언헤드를 뺀 탓에 플라엣테·누리레느 등 요정에 약해져 독압정 마스카냐로 보완. 마스카냐(구애스카프, 변환자재, 명랑 153(2)-162(32)-90-x-90-192(32)/트리플악셀·떨어뜨리기·독압정·잠자리날개): S 미러 의식 최속. 빗물파티·갸라도스 등 물타입에 강해 채용가치가 높고, 떨어뜨리기로 블래키·도시마사리의 먹다남은음식을 쳐서 길가르도의 처리를 돕는다. 메가망나뇽(멀티스케일, 조심 191(25)-X-136(1)-194(12)-146(1)-149(29)/유성군·에어슬래시·화염방사·날개쉬기): H 16n-1, C 11n, S는 준속 따라큐 추월. 메타그로스·따라큐 등 상성 나쁜 상대 사용률이 높아 선출률은 낮지만, 축에서 다소 버거운 핫삼 상대로 투입하기 좋다. [기본 선출과 운영] 기본 선출은 겟코우가+하마돈+따라큐, 또는 마스카냐+하마돈+길가르도이며, 이 외에는 상대에 맞춰 유연하게 조합한다. [주의할 상대] 킬라플로르, 화염레오, 입치트, 블래키+도시마사리 조합, 최속 스카프 마스카냐 미러전.